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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30 오후 4:35:10 입력 뉴스 > 칼럼사설기고

더불어 민주당 시의원들, 그들의 정체성은 무엇인가?
서로간의 입장을 이해하고 협치를 해야



더불어 민주당 시의원들, 그들의 정체성은 무엇인가?

 

7월초 제8대 용인시의회 전반기 의회 시작부터 더불어 민주당의 단독 강행에 따른 자유한국당의 반발로 4주째 의회 파행사태가 계속되고 있다. 여기에 민주당 소속 의장의 조정·중재 능력 부족도 한 몫하고 있다는 비판기사가 주류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상임위원장자리를 도맡고 있는 민주당 재선급 이상의 의원들의 자질론이 불거지고 있어 실타래는 더욱 꼬이고 있다.

 

필자는 용인시의회 행동강령 자문위원회 위원장을 지난해부터 위촉받아 활동하고 있으며, 67대 용인시의회 시의원들의 도덕기준 평가기준에서 전국 최하위를 받고 있는 것을 1년 동안의 활동으로 중간정도의 평가를 받도록 하였으며 의정활동부분의 등위순위에서도 최하위에서 중간으로 상향조정할 수 있도록 이미지 정화사업을 꾸준히 하고 있었다는 점을 밝혀둔다.

 

그런데 자문위원들과 의회직원, 공무원, 관변단체 산하기관의 직원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용인시의회의 위상을 높이려고 노력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제8대 용인시의회가 개원하면서부터 삐걱거리더니 2018년도 평가에서 전국 최고 꼴지의 평가를 받지 않을까 두렵다는 점을 밝혀두고 시의원들은 배알도 없고 자신들의 명예도 없이 오직 사익만을 추구 할 것인가 묻고 싶다

 

이건한 의장의 조정능력이 없다고 비판을 하고 있는데 과연 대화를 하여야 하는 상대는 마음의 자세가 되어 있는가? 양비론이 부각되는 시점이고, 특히 양당의 대표들이 모 신문사의 인터뷰와 누가 진실을 말하는가 하는 프로그램속에서 비쳐지는 그들의 민낮을 보면서 부끄러워 용인시민이라는 것을 숨기고 싶을 정도의 창피함을 느낀다는 것이 필자만의 생각은 아니다.

 

페이스북이나 SNS 상에서 나오는 글의 절반이상이 용인시의회를 질타하는 글들로 도배를 하고 있는데 불난집에 기름을 부어대는 화약고 역할을 용인시의회 민주당 소속의원들이 자행하고 있어 한숨이 나오다가 이제는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그들의 당 정체성은 어디에 있는지? 더불어 민주당의 당 강령과 정책은 읽어보고 시의원 공천을 받고 선거에 임했는지

 

아니면 당도 싫고 지역위원장에게 잘 보여 시의원 뺏지만 달면 내 마음대로 할수 있다는 자만속에서 일처리를 하는 것인지, 상임위 활동을 눈여겨보고 예결위 활동을 텔레비전으로 지켜보면서 실망스럽다는 점을 밝혀둔다, 물론 정회를 하고 뒷담화속에서 많은 조율과 협의를 통하여 의견을 도출한다는 것을 전제하드래도 당 소속의 정체성을 찾을 수 없다는 점이다

 

상임위에서 행사성과 선심성 예산이라는 비판속에서 같은 소속의 의원들이 전액 삭감한 예산을 다론 상임위 소속의 시의원들이 부활을 시키면서 3일동안 치열한 논쟁 끝에 삭감이라는 결론을 받아 예결위로 넘어갔는데 다른 상임위 소속 시의원들이 부활을 시켜버리면 이것은 남에 집에 와서 밥상을 빼앗아 먹어버리는 파렴치한 행위를 한 것으로 본다는 점이다.

 

상임위에서 절대적으로 삭감을 주장한 의원에게 밤늦게 전화를 하여 이런 조치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하느냐고 질의를 했더니, 금시초문이고 이런 일이 벌어진다는 것이 상식에 어긋난다는 말과 황당하다는 임장을 표하기도 하였다. 여기에 더욱 황당한 일은 같은 상임위에서 찬성을 하여 부결 시켰던 의원이 예결위에서는 부활시키는데 앞장섰다는데 놀랍다.

 

어떻게 하루 만에 반대에서 찬성을 손바닥 뒤집듯 자신의 입장을 바꿀 수 있는지 의아하고 반대 입장일대의 명분과 찬성 할 때의 명분이 같다는 것을 알고 그들의 행태는 더불어 민주당의 보편적 복지정책의 강령이나 정강을 숙지도 않고 있는 오직 용인당이라는 명분으로 기득권을 지키려는 토착세력들의 전화 한마디와 고향오빠, 누나 언니들의 부탁에 넘어간다는 것이다.

 

참으로 부끄러운 자화상을 보는 것 같아 씁쓸하고 창피하다는 점이다, 이점에서 그들이 반성하지 않는다면 필자는 더 이상의 희망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용인시의회 행동강령 자문위원장 자리를 사표를 내고 그들과 4년동안 잘 잘못을 내부에서 싸우는 것이 아니라 밖에서 그들이 반성을 할 때까지 언론을 통하여 시민들과 소통하면서 그들의 치부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싶다

dohyup12(dohyup126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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